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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후기

정상근 소장님의 명강의를 듣고
작성자 김창기 등록일 2009.12.10 11:07:49 조회수 17866

 

지금으로 부터 4년전인가?

정상근 소장님을 수원 관리감독자 산업안전보건교육 과정에서 처움 뵈었다.

벌써 유명한 강사님이라고 소문이 자자했다

다른것은 몰라도 정상근소장님의 강의를 꼭 들으시라고 산업안전협회에서 귀뜸해 주시더군요.

 

제가 당시 복습하고자 mp3가 있어 호기심으로 녹음을 하게 되었는데

그 ㅡmp3가 소장님의 강의를 듣고 생물체처럼 꺼졌다 켜졌 다 미치놈처럼 계속 반복 하는것 아닌가?

그 기계가 소장님의 센 "氣"를 받아 기계가 음을 감당하지 못해 버벅거린다

지금도 신기하기도 하고 묘한 생각도 든다.

그래서 a/s센터에 의뢰를 했는데 이상이 전혀 없다고한다 아직도 왜그런지 알수 없었다.

전에도 소장님의 첫번째 강의를 생각날 때마다 수십번 반복해서 듣고 들었다.

"강의하면 정상근 소장님"의 강의만 생각하게 되었고 늘 머리속엔 늘 무수한 조각의 잔상으로 남아있었다

(그래서 다른사람은 안그런데 저는 지금도 뵐때 어렵다 솔직히) .............

 

2번째 소장님의 강의 12월8일 7시30분 김희선hrd 강의실에서 드디어 시작되었다

얼음바위가 깨질듯한 음성과 군악대 큰북 이 가~~ 슴을 울린다 "둥둥"

소장님은 가스 폭발사고로 19달 동안 화상치료를 하는 의사조차 살 가망이 없다는"""""" 소리가 침대에서

내귀에 또렷하게 들린다 참담하다..... 내가 "왜죽어" 난 살 수있단 말이야 내가 왜? 죽음을 털고 일어서신다.

강의가 진행되면서 점차 강의가 진행될 수록 빠져든다 깊숙히 소장님의 지난날이 아픈 과거를 그려주신다

이런 어려운 난관 을 겪으시면서 소장님을 강하게 만들어 지실 수 밖에 없겠구나 라는 생각이

유년시절 스토리의 배경의 색채를 주신다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우렁찬 가슴울림 저의 과거의 잘못된 습관된 게을음과 타성 나약함에 찌든 때를 벗겨내는

경종을 울리하는 호통! 최면에 걸린듯 그래 나또한 정신차려! 이래선 안돼지 철저히 반성하게 된다

보이지않는 뭔가가 나를 정신과 심장을 마구 요동치게 한다.

 

1등을 하세욧! 여러분은 회사에서 어떤 존재 인가요?

칼날입니까? 여러분!!!! 칼자루 잡은 그사람들은요 공부 엄청나게하고 실력이 월등한 사람들입니다.

칼날 잡은 사람은 공부 안 하는 사람들이라 좌불안석 입니~~~~~~다.

기술개발 관심없고 대책없이 놀기만 하는 사람 그런 사람입니까?

여러분은 강사분야든 어떤분야든 대한민국에서 1등 하세욧 반드시~~요!!!!!

 

열정인란 무엇일까요?

그 일만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 두근 벌렁 벌렁거림을 느낄때 이게 열정입니다

일과 사랑도 열심히 하세욧 등 열열한 사랑을 할 때 그것이 열정입니다.

열정은 부정적인 모든것을 성공으로 이끄는 강력한 힘이있다.

열정적인 인생을 살아라 능력은 부족해도 상관없다

그 사람이 얼마나 끊임없는 열정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달려있다

사람이 마음먹고 달려들지 않는다면 결코 열정은 생기지않는다 무슨일이든 성공을 할 수 없다.

사람으로써 할 수있는 일을 다한뒤 천명을 기다리는 지혜/////

 

가스실에서 죽을 날만 기다리는 외과의사는 우연히 유리조각을 몸에 숨겨와 주변의 동료들이 끌려가

죽음의 가스실에 생을 마감하는데 그외과 의사는 달랐습니다

내일 죽을지 모른다는 생각도 하지않았습니다

유리조각으로 턱에난 수염을 파랗게 깎아 죽음의 길로 데려가는 독일병사가 마음이 약해져

차마 그를 끄집어내지 못해 결국 나치가 패망할 때까지 살아 남았다는 생에 대한 열정!

소장님의 소년이었을때 어느날 신문팔이 소년이 비가오는날 비에젖은 신문을 들고 벌벌 떨어었던 것은

신문 고객이 무서운게 아니라 같은 식구 보급소 총무 이놈들 소뚜껑만큼 큰 주먹으로 깡패같은 나쁜놈에게 뺨을맞고 젖은 신문으로 자존심을 두둘겨 맞았다 정말,,,,,,, .

 

수학여행을 가고싶었지만 배달을 대신해 줄수없고 여러 이유로 갈 수 없었다

학교 빈교실에서 서러워서 펑펑 울었던 모습...

(저도 그런기억이 있어 백번 공감하고 앨범에 여행의 사진이 없어 속으로 흑 흑 울었습니다)

 

젊음은!

자연의 선물이나 노년은! 자신이 만든작품이다.

 

내아내 자식과 이웃을 사랑하고 춥고 배고프고 힘들어하는 분들을 위해 !

10년뒤 장애우를 위해 따뜻한 보금자리를 20억원을 만들겠다는 소장님의 굳은의지 꼬옥 실현될거라고 생각이들고

항상 봉사하며 사시겠다는 젊고 강한 소장님!

훌륭한 아내사랑,공주같이 예쁜따님 코만도 같은 늠름한 아드님 또한 소장님의 명강이를 듣고 보고 느끼면서

정말로 많은것을 이루셨다는 생각이 들고 항상 초심을 잃지말자라는 말씀이 영원이 잊지말기를 바라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

 

지루하고 두서없고 문맥도 잘 안맞아 답답하셨죠

암튼 끝까지 끈기있게 읽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글 좋고 신나고 행복한 강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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